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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패딩구매하다.(네파 타르타로스)


대략.. 5년전인가..?
거지라서 가성비를 논하다가..
그 당시에 코오롱에 헤스티아라는 패딩이 인기가 있었고.. 여러 회사들이 그러한 디자인을 베껴서 가성비있게 나온 제품... 
웨스트우드에서 나온 헤스티아.
일명 웨스티아..
13만에 구매하였으며
 생각보다 많은 우모량과 거위 깃털보다 솜털이 90%를 차지하는 구스다운이며 가성비는 아주 만족했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갑작스레 패딩을 구매하려하는데..
막상 뒤져봐도.. 
옷은 역시 대기업 쇼핑몰만한 곳이 없었다..

구매처는 GS shop에서 눈팅하다가 인기있는 제품으러 구매하였고..
시기상조인가..? 싸.게.샀.다
(글쓰는 지금. 최저가가 14만인가..? )






색상은 카키..
야상스타일이다..
우모량은 웨스티아보다 적은 것 같지만, 외피가 거칠고 내피는 패딩팩으로 감싸는 형태라
생산단가가 더 비싸보이긴 한다..






내피.. 온기가 전해지니 어느정도 빵빵하게 부푼 모습..






주머니가 많고 크며..
물건넣기 아주 편하다..
폰넣고 지갑넣고 차키넣고 캔커피?넣고.. (도라에몽이냐..?)







너구리털.. 미안하다 너굴아....
(거위한테도 미안하다.... 프리마로프트사고싶은데.. 어떻게 인조다운이 더 비싼거야.. ㅜㅜ)






지퍼도 신뢰의 ykk..






패치로 그린 제품소개.. 주절주절..






재질.... 사진상 안보이지만 생산국은 미얀마다.. 그래서 생산단가가 많이 떨어지는건가..?흐음..






마지막으로 착샷이나.. 흐흑.. ㅠㅠ 뒈지를 닮은 너..

(kickstarter) 코르코 지갑

요즘 딱히 살게 없네요,..
집에 있는 지갑은.. 알리발 7천원짜리 지갑인데... 마감은 좋지만.. 두꺼워서 잘안들고 다닙니다..

또 심심해서 킥스타터보다가 만만하기도하고 맘에 들어서 펀딩모금하였습니다..

오늘 펀딩마감되었구요.. 제가 한달 전에 모금선택 할 때에는 30프로정도 모금되었던데.. 
마감직전까지 간신히 100% 도달하였네요..


저는 두개짜리.. 완성된 제품이 아닌 조립제품으로 32파운드+ 배송비 6파운드 = 한화 5만 8천원 들었군요.



이렇게 미니멀하게 쓸 수 있는 지갑같습니다.. 

배송은 크리스마스전에 배송해준다고 제작자가 언급했으니.. 별로 안남았네요.

두개니깐 하나는 친한사람주고 나머지 하나는 제가 써야겠네요. 후후

받게 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폴리건 시스큐K8 (POLYGON SISKIU K8 XT)




새로 영입한 폴리건 시스큐K8을 살펴보려합니다.
폴리건은 인도네시아 브랜드라네요?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국내에는 인지도가 별로지만 해외에서는 레드불도 참여하는 활동도 하는 어느정도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라네요..
뭐.... 이 정도 MTB에서는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은 브랜드를 찾는 것을 추구하는 바죠..
저도 그래서 생소한 이 자전거를 업어왔습니다.


구성은 6061 알루미늄프레임을 기반으로 풀XT사양에 앞샥은 100MM 급에선 최고등급인 카시마코팅 폭스샥입니다.




앞쪽 휠은 스루엑슬방식으로 튼튼해보입니다.. 
프레임 하단으로 폴리건프린팅과 헤드튜브에 박힌 엠블렘도 깔끔한 인상입니다.




포크 하단을 찍어봤습니다..
포크쪽에 중공이 있는데 경량에도 한몫한다네요..





리모트써본지 하도 오래되서.. 가로로 누르는 방식이네요..





뒤쪽 사진입니다.
33단... 기어비가 다양해서 업힐에 적합합니다.
사진이 부족해서 보여드릴 수 없지만.. 인터널과 익스터널이 같이 사용된 프레임입니다.



프레임마감도 대충 살펴보고 끝을 낼께요.

바텀쪽입니다. ?? 가로로 흰테이프자국이 신경 쓰이네요..
혼자 자문자답하자면.. 뭔가... 어른들의 사정이 있는 듯하네요..
마데인 차이나였지만.. 인도네시아로 수입해서 그 스티커를 딱 떼고 마데인 인도네시아라.. 붙혔죠..
이런 시스템은 유럽이나 독일브랜드에서 아주 흔한 것 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데인 타이완이 더 신뢰가 갑니다.-_-;
용접비드는 튼튼한 형상입니다.. 깔끔해요..



뭐,. 갠찮네요.. 스무스웰딩..



끝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솔직히 용접기술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근데 말하자면.. 하이드로포밍로 뽑은 튜빙의 형상도 그렇고 특이합니다..
국내 첼x나 알x이나 엘x마나 대세적인 형상을 추구하지만.. 인도감성이라 특이한 튜빙형상을 가집니다..
다운튜브형상만 봐도.. 딱 틀립니다.. 이상한 튜빙굴곡
뭐 그렇다구요.. (자기합리중..)

한마디로 요약해서.. 결론은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다..


-끗-












(텀블벅) 귀차니즘을 위한 티셔츠 구매..



https://tumblbug.com/1234567

펀딩 기간은 끝나서 더 이상 펀딩이 안되지만..

다음주 9월 27일날 배송일 예상

후.. 이제 티셔츠 고르는 고민은 덜었다..


 



(킥스타터) Musvalk 포켓나이프



쓸모없지만 간지를 위해 펀딩할 edc제품..

Musvalk 포켓나이프입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sanderbakker/musvalk-a-fierce-yet-small-and-elegant-cutting-too?ref=user_menu

위는 펀딩 주소페이지입니다.

현재 모금액 700%이상 펀딩되어서 얼리버드제한이 풀려있어서 누구나 쉽게 펀딩가능합니다..
제작자는 총4개의 킥스타터 활동이력이 있어서 배송은 지연없이 잘 해줄꺼라 생각합니다..

여튼 소개페이지를 보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보면은 갠적으로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디자인모티브는 스텔스전투기를 참고했다고 하네요.
칼집과 손잡이는 카본으로 마감되었고 볼트는 이노다이징티타늄볼트로 경량하게 만들어졌네요. 
전체적으로 이쁜 디자인이네요.


칼날의 길이는 2~3센치에 두께는 4mm정도라고 합니다. 강재는 지르코니아이라는 세라믹이라는데.. 검색해봤떠니 우주항공재료로 쓰이는 물질이라더군요. 모스강도는 8~9사이라고 되는 단단함은 날카로운 칼날이 아닐꺼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이 사이즈에서는 샤프닝을 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마모성에 강하여 일상적으로 간단하게 쓰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집에는 zytel이라는 수지로 칼날을 고정하는데 탄성이 좋고 내마모성이 좋아서 적합한 셋팅이라고 하네요.


이 제품은 칼+ 파라코드 같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목걸이나 열쇠고리로 소지하면서 일상적으로 쓰기 좋은 edc입니다..
무엇보다 미려한 디자인이라 생각되고요..

얼리버드 펀딩시작가는 38달러이며 배송비 포함해서 44달러으로 약 5만원입니다.
 올해 12월에 배송예정 ㅇ.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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