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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중인 보조배터리..


Kickstarter 에서 펀딩 모금중인 
Apollo 보조배터리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Apollo는 Graphene composite battery 와 USB C PD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보조배터리입니다.




이러한 Apollo는 배터리팩 자체에서 60W 충천시 20분 완충이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급속충전도 지원한다는데.. (아이폰 유저가 아닐라서....)

여튼 배터리용량은 6000mah로 요즘 나오는 배터리용량보다는 현저히 적은 양이지만, 그걸 떠나서 배터리자체만을 완충하는데 20분밖에 안걸린다는 점이 신박합니다.. 킥스타터페이지를 잘보면 급속충전을 하는데도 전도성이 뛰어나 온도상승이 적고 셀팽창이 없어서 차세대에 배터리팩으로 신개념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배터리업체는 중국의 cellsx 라는 곳 이더군요.. ㄷㄷ..

Apollo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보시면 됩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anywatt/apollo-worlds-first-graphene-battery-usb-c-pd-powe/description

5년만에 패딩구매하다.(네파 타르타로스)


대략.. 5년전인가..?
거지라서 가성비를 논하다가..
그 당시에 코오롱에 헤스티아라는 패딩이 인기가 있었고.. 여러 회사들이 그러한 디자인을 베껴서 가성비있게 나온 제품... 
웨스트우드에서 나온 헤스티아.
일명 웨스티아..
13만에 구매하였으며
 생각보다 많은 우모량과 거위 깃털보다 솜털이 90%를 차지하는 구스다운이며 가성비는 아주 만족했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갑작스레 패딩을 구매하려하는데..
막상 뒤져봐도.. 
옷은 역시 대기업 쇼핑몰만한 곳이 없었다..

구매처는 GS shop에서 눈팅하다가 인기있는 제품으러 구매하였고..
시기상조인가..? 싸.게.샀.다
(글쓰는 지금. 최저가가 14만인가..? )






색상은 카키..
야상스타일이다..
우모량은 웨스티아보다 적은 것 같지만, 외피가 거칠고 내피는 패딩팩으로 감싸는 형태라
생산단가가 더 비싸보이긴 한다..






내피.. 온기가 전해지니 어느정도 빵빵하게 부푼 모습..






주머니가 많고 크며..
물건넣기 아주 편하다..
폰넣고 지갑넣고 차키넣고 캔커피?넣고.. (도라에몽이냐..?)







너구리털.. 미안하다 너굴아....
(거위한테도 미안하다.... 프리마로프트사고싶은데.. 어떻게 인조다운이 더 비싼거야.. ㅜㅜ)






지퍼도 신뢰의 ykk..






패치로 그린 제품소개.. 주절주절..






재질.... 사진상 안보이지만 생산국은 미얀마다.. 그래서 생산단가가 많이 떨어지는건가..?흐음..






마지막으로 착샷이나.. 흐흑.. ㅠㅠ 뒈지를 닮은 너..

(kickstarter) 코르코 지갑

요즘 딱히 살게 없네요,..
집에 있는 지갑은.. 알리발 7천원짜리 지갑인데... 마감은 좋지만.. 두꺼워서 잘안들고 다닙니다..

또 심심해서 킥스타터보다가 만만하기도하고 맘에 들어서 펀딩모금하였습니다..

오늘 펀딩마감되었구요.. 제가 한달 전에 모금선택 할 때에는 30프로정도 모금되었던데.. 
마감직전까지 간신히 100% 도달하였네요..


저는 두개짜리.. 완성된 제품이 아닌 조립제품으로 32파운드+ 배송비 6파운드 = 한화 5만 8천원 들었군요.



이렇게 미니멀하게 쓸 수 있는 지갑같습니다.. 

배송은 크리스마스전에 배송해준다고 제작자가 언급했으니.. 별로 안남았네요.

두개니깐 하나는 친한사람주고 나머지 하나는 제가 써야겠네요. 후후

받게 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폴리건 시스큐K8 (POLYGON SISKIU K8 XT)




새로 영입한 폴리건 시스큐K8을 살펴보려합니다.
폴리건은 인도네시아 브랜드라네요?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국내에는 인지도가 별로지만 해외에서는 레드불도 참여하는 활동도 하는 어느정도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라네요..
뭐.... 이 정도 MTB에서는 거기서 거기겠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은 브랜드를 찾는 것을 추구하는 바죠..
저도 그래서 생소한 이 자전거를 업어왔습니다.


구성은 6061 알루미늄프레임을 기반으로 풀XT사양에 앞샥은 100MM 급에선 최고등급인 카시마코팅 폭스샥입니다.




앞쪽 휠은 스루엑슬방식으로 튼튼해보입니다.. 
프레임 하단으로 폴리건프린팅과 헤드튜브에 박힌 엠블렘도 깔끔한 인상입니다.




포크 하단을 찍어봤습니다..
포크쪽에 중공이 있는데 경량에도 한몫한다네요..





리모트써본지 하도 오래되서.. 가로로 누르는 방식이네요..





뒤쪽 사진입니다.
33단... 기어비가 다양해서 업힐에 적합합니다.
사진이 부족해서 보여드릴 수 없지만.. 인터널과 익스터널이 같이 사용된 프레임입니다.



프레임마감도 대충 살펴보고 끝을 낼께요.

바텀쪽입니다. ?? 가로로 흰테이프자국이 신경 쓰이네요..
혼자 자문자답하자면.. 뭔가... 어른들의 사정이 있는 듯하네요..
마데인 차이나였지만.. 인도네시아로 수입해서 그 스티커를 딱 떼고 마데인 인도네시아라.. 붙혔죠..
이런 시스템은 유럽이나 독일브랜드에서 아주 흔한 것 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데인 타이완이 더 신뢰가 갑니다.-_-;
용접비드는 튼튼한 형상입니다.. 깔끔해요..



뭐,. 갠찮네요.. 스무스웰딩..



끝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솔직히 용접기술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근데 말하자면.. 하이드로포밍로 뽑은 튜빙의 형상도 그렇고 특이합니다..
국내 첼x나 알x이나 엘x마나 대세적인 형상을 추구하지만.. 인도감성이라 특이한 튜빙형상을 가집니다..
다운튜브형상만 봐도.. 딱 틀립니다.. 이상한 튜빙굴곡
뭐 그렇다구요.. (자기합리중..)

한마디로 요약해서.. 결론은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다..


-끗-












(텀블벅) 귀차니즘을 위한 티셔츠 구매..



https://tumblbug.com/1234567

펀딩 기간은 끝나서 더 이상 펀딩이 안되지만..

다음주 9월 27일날 배송일 예상

후.. 이제 티셔츠 고르는 고민은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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